미용실 다녀 온 아내에게 하는 말
크
크리안 (58.♡.210.48)
2024년 5월 14일 AM 11:54 · 수정됨(12:41)
조회 1,968 공감 0
어제
아내 : 내 머리 어때?
남편 : 그러다 일찍 죽어
오늘
아내 : 내 머리 어때?
남편 : 방금 미용실 다녀온거 같네
하아 살려주세요.
머리 한 걸 왜 자꾸 물어보는 걸까요...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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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엔뜨
24.05.14 · 91.♡.221.73
사소한 것에도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는 아내들의 마음! 이 아닐까용 ㅎㅎ -
크크리안
→ 엔뜨 작성자
24.05.14 · 58.♡.210.48
사소한거 말하면 때립니다. (왜 눈 떴어) -
엔엔뜨
→ 크리안
24.05.14 · 117.♡.28.195
어엌ㅋ🤣🤣 -
박박스엔
24.05.14 · 210.♡.46.70
예쁘다는 말 듣고 싶어서요. -
크크리안
→ 박스엔 작성자
24.05.14 · 58.♡.210.48
그러다 일찍 죽어 => 미인박명으로 알아 듣더라구요 ㅎ - 날
날아라고양이
24.05.14 · 218.♡.207.181
그냥 잘어울린다 예쁘다 하면 됩니다. ㅎㅎ -
크크리안
→ 날아라고양이 작성자
24.05.14 · 58.♡.210.48
이쁘다라고 3번 이상 말한 상태에서도
저리 묻습니다 ㄷㄷㄷ -
거거미
24.05.14 · 223.♡.242.71
의무방어전 신호 아니예요? -
크크리안
→ 거미 작성자
24.05.14 · 58.♡.210.48
의무? 가만 의무상자가 어딨더라 -
몽몽키참취
24.05.14 · 110.♡.132.132
잘어울리네 해야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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