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사 제재에 나랏돈 '펑펑'‥1억 4천만 원 써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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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14일 AM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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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MBC를 포함해 KBS, YTN JTBC 등 방송사들이 방송 심의 처분에 불복해 방통위를 상대로 낸 소송은 모두 11건.

단 4개월 동안만 집계됐지만, 최근 10년 동안 가장 많은 숫자입니다.

소송에 대응하기 위해 방통위가 지불한 비용은 1억 3천9백70만 원으로 역시, 최근 10년간 가장 많은 액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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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군대에서 줄줄세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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