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모군 (49.♡.109.155)
2026년 5월 6일 AM 11:57
조국: 이 분은 문재인 정부의 법무부장관으로서 검찰개혁을 하려고 했다가 윤석열 검찰의 비열한 작전(표창장 기소) 때문에 개혁을 제대로 못하셨던 분입니다.
김용남이: 이 놈은 윤석열이 대통령 나가려고 할 때 그 옆에서 참모를 했던 놈입니다.
여기서 이미 게임 끝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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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shCenturion
05.06 · 211.♡.239.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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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05.06 · 218.♡.10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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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06 · 112.♡.3.168
심플하게 분과 놈...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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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삭제된 댓글입니다. -
준준석펨코그만봐라
05.06 · 140.♡.29.3
김용남이 안타까운게
그냥, 한마디 하면 됩니다. 그것이 진심이든 아니든, 자유한국당 국힘 개혁신당 시절 헛소리 한 모든 것 사과한번 그랜절 한번 하면, 여기 여론이 이 정도로 들썩이지 않아요.
본인 집토끼가 조국 후보에게 밀리는게 뻔한 현실인데, 집토끼부터 잡아야죠.
민주당 지지율의 절반이 김용남만 지지합니다. 참 안타까운 선거전략입니다.
근데, 여조뽕 맞아서 사과는 없을 것 같고 갈수록 더 떨어질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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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길이
→ 준석펨코그만봐라
05.06 · 171.♡.249.31
그러게요 그땐 어쩔수없이 그랫는데 지금은 전혀 아니다하면 오히려 상황이 좋아질건데 끝까지 잘못한거 없다고 하면서 오히려 조국대표에게 네거티브질하네요😂뻔뻔스러운건 참 국힘스럽다고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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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keaspell
05.06 · 222.♡.108.54
이 때 손가락 발언한게 김용남입니다. 링크는 클릭하지 마세요.
王논란 더 키우는 尹캠프의 자폭 해명 “손가락 위주로 씻어”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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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 전에 대승적 차원에서 단일화 지지선언 하고 물러난다면...
다음을 기약해 볼 수 있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