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카페에서 바다보며 시간 때우는 중입니다.
흐린기억

Lv.1 흐린기억 (211.♡.206.208)

2024년 5월 14일 PM 12:03 · 수정됨(12:14)

조회 1,012 공감 0

어제 퇴근하고 와이프와 하교한 아이 데리고 영종도에 왔습니다. 하루 재밌게 놀고 지금은 영종도에 있는 미음이라는 카페에 와 있습니다. 가족 모두 오후에는 각각의 직장과 학원으로 가야해서 마지막으로 여유 있는 시간 보내는 중이네요.


여기는 시야가 탁 트여 있어 서해 바다가 한 눈에 보이네요. 또 잔디밭을 지나 바다까지 나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바다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 와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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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서로에게_위로가_되었으면 Lv.1

    24.05.14 · 223.♡.29.165

    오오 좋네요!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ㅎㅎ
  • 유리

    유리 Lv.1

    24.05.14 · 106.♡.62.45

    여유되시면 신도(?)에도 한번 다녀오세요 ^^
  • 폴셔

    폴셔 Lv.1

    24.05.14 · 121.♡.117.112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24.05.14 · 136.♡.34.113

    뷰맛집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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