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선장 (211.♡.205.130)
2026년 5월 6일 PM 03:26
지난 주말에 가족 행사 있어서 딸래미랑 삼촌(제 동생)이랑 만났는데
제 동생이 술이 조금 들어 가니 기분이 좋고
요즘 주식이 많이 올라서 조카한테 어린이날 선물 사준다고 했고
딸래미가 바로 스위치2라고 답해서 협상이 되었더라구요
(오!!!!!!!)
그런데 지난 주말 끝나고 나서 동생한테서 연락이 읍네요ㅠㅠ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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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oknbeer
05.06 · 61.♡.1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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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 booknbeer 작성자
05.06 · 211.♡.205.130
퇴근하고 연락을 해봐야 겠어요
딸래미가 기다리고 있어서 말이죠 (저도 기다리고 있어서 말이죠) -
CCastle
05.06 · 116.♡.141.94
ㅎㅎㅎㅎ
엄마가 아무소리 안하시나 봅니다.
보통 엄마들이 그런거 통제해서 못하게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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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 Castle 작성자
05.06 · 211.♡.205.130
저랑 딸래미는 와이파이님 눈치 보고 있습니다
제 동생 왈 허락보다 용서가 더 쉽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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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stle
→ 네모선장
05.06 · 116.♡.141.94
딴 이야기 인데요.
점점 삼촌도 고모도 없는 아이들이 많이 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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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 Castle 작성자
05.06 · 211.♡.82.178
맞아요ㅜㅜ
좀 마음 한켠이 서늘해지는 것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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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5.06 · 165.♡.228.248
술 먹고 말한 거라 기억을 못하고 있을수도 있을까요?
조카 목 빠지겠다~ 라고 전해주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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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 케이건 작성자
05.06 · 211.♡.205.130
조카 목 빠지겠다!!!! 라고 꼭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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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딩이
05.06 · 210.♡.65.2
와 조카 어린이날 선물로주기엔 엄청 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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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 깜딩이 작성자
05.06 · 211.♡.205.130
조카가 하나 밖에 없어서 말이죠~
요즘 주식 상황이 좋으니 기분이 좋은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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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까먹었을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