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어린이집에서 매일 괴롭힘 당하던 딸아이의 말.jpg
열
열린눈 (211.♡.219.2)
2026년 5월 6일 PM 04:01
조회 2,749 공감 0

진짜 천사같아요 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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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05.06 · 112.♡.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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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jpooh
→ 너구리남편
05.06 · 118.♡.65.190
???: '아빠 내가 큰걸로 쳤어~ 잘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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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5.06 · 165.♡.228.248
아무리 착한 아이라도 네살짜리가 벌써 저런 판단이 되나요??
저는 주작이라고 생각할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 쪼꼬만 애만도 못하게 살아온 내 삶이 너무 하찮아 보일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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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5.06 · 49.♡.187.49
이미 때려봐서 아는거 아닐까요...
아, 아닙니다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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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 아스트라
05.06 · 223.♡.79.173

이건 아니겠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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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5.06 · 223.♡.79.173
딸아이가 진심으로 아빠 좋아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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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06 · 221.♡.34.113
- 푸
푸른미르
05.06 · 118.♡.7.187
퇴계 이황 선생님의 어릴 때 고사 같네요
자라서 훌륭한 사람이 될 아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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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5.06 · 125.♡.113.200
전 성악설을 믿습니다...
하지만.. 가끔 예외가 생기네요..
정말 저 동심 그대로 잘 커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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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보고하기 전에 이미 돌멩이로 그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