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니아빠 (112.♡.198.77)
2026년 5월 6일 PM 06:44
코치하다가 야구예능?으로 간다고 런하더니만
지금은 또 엠스플 해설하고 있네요 ㅡㅡ.
딱히 해설도 별로인데 왜? ㅎ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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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파니코피나
05.06 · 211.♡.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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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5.06 · 223.♡.84.34
무엇에 눈이 돌아간 것인지.
명예도 인기도 다 있었는데 쩝
- 오
오프더레코드
05.06 · 110.♡.10.61
먹고살 걱정을 해야 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렇게 똥볼을 찼으면 좀 자숙하는 심정으로 청소년 야구교실 정도 하면서 지내면 욕을 덜 먹을 텐데 굳이 해설을 왜 할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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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렉투스
05.06 · 112.♡.18.232
뻔뻔함이 하늘을 찌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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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5.06 · 119.♡.207.200
해설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발성이나 발음 억양 살짝 거슬리지만 경기를 보는 눈이나 선수로 탑을 찍어본 사람만이 볼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설명은 좋죠.
근데…일련의 사건이 있었는데 너무 뻔뻔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 비
비밀필패
05.06 · 119.♡.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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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가리11
05.06 · 165.♡.229.13
KT 위즈 팬으로 (물론 협의된 사항이라고는 하지만) 작년 시즌 중에 예능 프로 감독한다고 가버린 것도 빡치지만,
(네 막판에 포스트 시즌 못가서 더 열받습니다.... ㅠㅠ)
송사로 인해서 그 프로그램 종료되고 나서는 이제와서 야구판 복귀하려고 기웃거리는 모습 자체가 좀 많이 싫습니다.
동업자 정신도 없는 사람이 왜 왜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많이 과장해서 생각해 보면 원클럽맨인데, 그 원클럽에서 지도자 쪽으로 안 불러 주는데는 뭔가 이유가 있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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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절에는 참 좋아했었는데요.
선수로서 은퇴 이후에는 여러모로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