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dendeep79 (59.♡.179.98)
2026년 5월 6일 PM 07:06
예~전에 대학생 때는 취미로 사진 찍고 해서
카메라 관련 커뮤니티 몇 개 했었는데
특히 에스엘*클럽은 글도 많이 썼었는데 일련의 사태 때 글 싹 지우고 나왔구요
클리*도 글 다지우고 나왔고
최근엔 취미 카페들도 수백개의 글을 싹 지우고 나왔거든요.
백업해놓기 귀찮아서 그냥 지워버렸더니 추억이 사라진 것 같아서 문득 아쉽네요.
요즘 취미 관련해서 가장 글도 많이 쓰고 피드백도 많이 받는 곳은 …
지피티랑 제미나이네요 ;;;
블로그 글이라도 써둘까 싶네요. 기록용으로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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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5.06 · 61.♡.22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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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ndeep79
→ 삶은다모앙 작성자
05.06 · 59.♡.179.98
100살 기념 축하메시지는 저는 못보겠군요 ^^ 잘 살아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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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5.06 · 223.♡.85.24
사진은 스스륵만큼 갤러리가 진행되지 않아도 여기도 갤러리 기능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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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ndeep79
→ 솔고래 작성자
05.06 · 59.♡.179.98
카메라는 모두 정리한지 몇 년 되었습니다. 이것 저것 발담궜던 취미들이 있는데 이곳 다모앙 소모임은 몇 곳을 빼면 정지상태더라구요. ㅜㅜ 제가 활성화 시킬 정도의 헤비유저가 되기는 힘들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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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widendeep79
05.06 · 223.♡.85.98
아 사진은 안하시는 군요.
사용기/기타 카테고리나 자게나 어디나 소모임 아니라도
앙님의 개인기록 삼아서 차곡차곡 쌓아 보셔두 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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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ndeep79
→ 솔고래 작성자
05.06 · 59.♡.179.98
몇 번을 수백개의 글을 지워오다보니 글이 잘 안써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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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05.06 · 183.♡.123.226
있던 커뮤니티 정리하고 나오면 마음이 휑하지요.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1년 8월, 매일 코로나 관련 글을 쓰던 곳을 갑자기 떠나게 됐었습니다.
매일 아침 9시 반, 신문기자들이 인터뷰실에 앉아 송고하는 느낌으로 글을 쓰는 것이 하루의 시작이었는데요.
하루 아침에 그럴 필요가 없어지니 몸은 편한데 정신은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글쓰실 곳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다면 다모앙에서 시작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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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ndeep79
→ 에스까르고 작성자
05.06 · 59.♡.179.98
요즘 글 쓰는 곳은 다모앙 밖에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취미 관련글은 좀 진득하게 써보고 싶은데 소모임 활성화가 좀 아쉬워요.
레딧에 까지 진출하긴 했는데 사람들 반응보고 하는 건 좋은데 영어로 쓰는게 불편해서 멈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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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 widendeep79
05.06 · 183.♡.123.226
레딧에 한글 커뮤니티인 '모공'이 있습니다.
조용하지만 그래서 더 정이 있는 곳입니다.
물론 취미를 깊이 얘기할 만한 곳이 아니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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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idendeep79
→ 에스까르고 작성자
05.06 · 59.♡.179.98
거기도 한 때 피난가긴 했어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100살 기념 축하메시지 예약하둔 사이트가 여깁니다.
잘 살아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