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효용감 느낀 하루 였습니다. (심야시간 학교앞 제한속도 문제)
호
호일룬 (1.♡.157.57)
2026년 5월 6일 PM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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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규제합리화 회의에서 나왔던 이슈인데,
저희 동네 수 년 동안 학교 앞 30km 제한이었던 곳이 심야시간대는 50km 제한으로 나누어서 시행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네요. 밤에 다닐때 불편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었는데 바로 저렇게 집행되니 신기하기도 하고 우리 대통령 잘 뽑았다는 생각드는 순간이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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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란데말입니다
05.06 · 112.♡.218.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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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일룬
→ 그란데말입니다 작성자
05.06 · 1.♡.157.57
공감합니다. 그 동네 사는 주민이면 익숙해서 가능하겠지만 초행이면 힘들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전국이 같다면 다른 얘기일수도 있겠네요. 추후에 전광판으로 표시해주면 좋을듯한데 예산 문제가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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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표시 방법이 제가 본 곳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초행길에는 한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표지판 자체는 개선이 필요해 보이더군요.
08:00~20:00 - 30km/h, 20:00-08:00 - 50km/h
처음 봐서 그런지 몰라도 이걸 50km/h 로 달리다가 발견하고는 지금 적용되는 제한이 어느 속도인지 판단하는데 버퍼링이 와서 평균값인 40km/h 로 통과한 적이 있습니다 ㅎㅎ
오후 2~3시 경이었으므로 제한을 넘은 거였지만 다행히 단속은 되지 않았습니다만 직감적으로 판단할 수 있게 조금만 개선하면 좋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