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따분함을 몸으로 보여주는 고양이
세
세상여행 (61.♡.129.130)
2026년 5월 6일 PM 08:13
조회 1,315 공감 0
??? : "아... 아무 의미없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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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5.06 · 218.♡.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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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06 · 125.♡.203.162
저럴 땐 뽀뽀를 해 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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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nomA
05.06 · 125.♡.92.52
집사가 장난감 다루는 솜씨가 시원찮은 모양인데요. 예전 냥갤 형님은 집안을 무중력 상태로 만들 수 있던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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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19HSxAZoyWs
무념은 무상이로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