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121.♡.154.199)
2026년 5월 6일 PM 08:51
저도 못먹은지 오래 되었는데
동네 고래고기집이 생겼더라구요
나름 유명한집은 비싸서도 엄두가 안나는데 나름 저렴(?)한 가격에 한번 가볼까 싶기도 하더라구요
근데 특이하게 콜키지 무료, 배달음식 가능, 외부음식 가능ㅋ
호불호 심하니 한접시 시켜놓고 입에 안맞는 분들은 다른거 사와서 드시라고 하는가보더라구요ㅋ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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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5.06 · 223.♡.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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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 순후추 작성자
05.06 · 121.♡.154.199
난다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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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르는강물
05.06 · 104.♡.68.24
어릴 때 제삿날인지 명절인지 산적(꼬치구이 처럼)으로 먹었던 기억은 있습니다
- C
concept
→ 흐르는강물
05.06 · 223.♡.45.36
제사에 먹는 산적은 혹시 상어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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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란하늘
→ 흐르는강물
05.06 · 121.♡.219.77
아마 상어 산적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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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 흐르는강물
05.06 · 222.♡.88.247
돔베기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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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umdung
05.06 · 118.♡.159.206
직접 포획하믄 불법이지만 간접 포획(?) 하면 합법이라는 고래고기군예.
마. 잘봤시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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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05.06 · 175.♡.0.55
합법적으로 포경할수도 없을텐데
고래고기집은 안사라지고 여전히 굴러가는거 보면 아차! 그물에 걸려삣네가 많은가 싶네요. 그와 별개로 어릴때 먹어본 그 맛은 아직도 오래 남습니다 묘한맛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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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 솔고래 작성자
05.06 · 121.♡.154.199
저도 궁금하기는 하더라구요
십수년전에 친구들하고 혹시 이게 고래가 아닌게 아닐까? 헛소리를 했던 기억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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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라이언9
→ 아스트라
05.06 · 59.♡.34.3
아마도 정치망에 걸려서 죽는 고래가 있어서 그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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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