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의 잠버릇
까망앙마

Lv.1 까망앙마 (218.♡.158.6)

2026년 5월 7일 AM 06:44

조회 1,473 공감 0

최근 2년 가까이 잠을 잘 때 조차 몸이 아파요.

저에게도 저렇게 등 맞대고 있어주는 존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 것 만으로도 꽤 편안해지는 것 확실하거든요.

DINKIssTyle-animal-005.webpdamoang-meme-023.gif

댓글 (10)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05.07 · 223.♡.73.24

    혼자 자는 게 편한 거 아니에요? 저는 캔디가 팔 깔아뭉개서 아직도 팔 아파요. ㅋㅋ ㅠ

    근데 어디 많이 편찮으신가요?;;;

  • 까망앙마

    까망앙마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05.07 · 211.♡.197.230

    팔베개 해줄 수 있는 그 때가 곧 그리워 지실걸요?

    근육량이 줄어서 그런가, 만성 근육통이랑 동거하는 중이네요.

    쿠데타 이후로 더 통증이 강해진 것 같기도하고...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까망앙마

    05.07 · 223.♡.73.24

    캔디 다음달에 12살 되는데요. 대학원까지 보낼 거라서 얘도 건강해야하지만 제 팔도 안 아프고 저도 건강해야해요. 근데 꼭 아픈 오른 팔만 깔아뭉개네요.;;

    만성 근육통이라니… 운동하시는 게 아닌데도 근육통에 시달리시는지요?

    저는 등이 자주 아파서 병원에서 배운 스트레칭하고 있어요.

    주무실 때도 힘드실 정도면 마취통증의학과 같은 데라도 가보셔야하는 거 아닌지요?

  • 까망앙마

    까망앙마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05.07 · 211.♡.197.230

    마인드가 고루하여 아픈거 웬만하면 그러려니 하고 살다보니 이레 되어 버렸어요.

    통증 달고 사는건 살아온 내내 있었던 일이나, 최근에 좀 더 심해졌다 뿐이죠 ㅎ

  • RubyBlood

    RubyBlood Lv.1

    05.07 · 59.♡.112.229

    등에 따뜻한 감촉 마음도 포근해질것 같네요.

  • 까망앙마

    까망앙마 Lv.1 → RubyBlood 작성자

    05.07 · 211.♡.197.230

    서로에게 위로가 되겠다요

  • 별이

    별이 Lv.1 → RubyBlood

    05.07 · 118.♡.174.38

    전기장판 추천합니다

    내가 원하는 만큼 따뜻함을 줍니다

  • 까망앙마

    까망앙마 Lv.1 → 별이 작성자

    05.07 · 211.♡.197.230

    저랑 전기장판은 궁합이 잘 안맞는 듯 해요.

    전자파 때문일까요?

  • RubyBlood

    RubyBlood Lv.1 → 별이

    05.07 · 118.♡.10.47

    생명체가 좋아요. ㅠㅠ

  • 까망앙마

    까망앙마 Lv.1 → RubyBlood 작성자

    05.07 · 222.♡.24.95

    맞아요~ ㅠ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