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겸공 들으며 커피 한 잔☕️
J
joydivison (119.♡.207.200)
2026년 5월 7일 AM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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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겸공 틀어 놓고
원두 담고 그라인더로 갈고 머신으로 에쏘 뽑고 스팀 쳐서 라떼 한 잔 마시는게 루틴이 되었네요.
원두 그라인딩 할 때, 에쏘 머신 돌릴 때, 스팀 칠 때 소리가 조금 나서 한 소리 듣긴 해요.
근데 권민정 아나운서는 나날이 발전하는게 보이네요. 요즘 주말에도 나오던데 여기선 날라다니는 느낌이더라고여. 괜히 뿌듯한..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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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05.07 · 222.♡.88.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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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근에 권아나 표정이 영 아닌게 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든가 하면서 글 쓴적이 있는데 기우였더라고요.
자주 안보다가 요즘 아침에 시간이 생겨서 자주보니 사람 잘 못 봤구나 싶어서 다행이었습니다.
아무해도 커령좌랑 비교하다보니 권아나 비중이 조금만 더 올라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