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은 최민희 의원이랑 방송 나왔을 때 기억을 떠올리게 하네요.
제
제냔 (118.♡.90.230)
2026년 5월 7일 AM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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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김어준 방송에서 최민희 의원이랑 둘이 나와서 서로 의견을 나눌 때
기억을 소환하게 만드네요.
요리조리 문제가 될 만한 건 빠져나가면서 빡치게 만드는 그 못 된 검사놈들의 화법을 구사하는데
그동안 어떻게 참고 있었나 싶습니다.
우리 진영으로 왔으면 제대로 된 반성과 사과는 하고, 이 정도면 됐다 할 때 까지 몸을 사려야죠.
그래야 우리쪽 사람이다.이 사람 그 동안 고생했다.하고 마음을 주죠.
누가 보면 아주 소신이 있어서 민주진영으로 온 사람인 줄 알겠습니다.
결국 거기서 한 자리 못 해 먹고 더 이상 개인의 영달을 못 누리니 넘어온거잖아요.
저 사람의 어디가 조국 대표보다 나은가요?
개인의 삶을 희생하고 나라와 국민을 위했던 적이 저 사람의 인생 어디에 있나요?
저 쪽 인물들이 계엄 때 넘어와서 함께한걸로 면죄부가 너무 쉽게 주어진건 아닌가 싶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당과 정부가 하는 일 모든게 좋습니다만 이혜훈, 김상욱, 이언주, 김용남 등 인사는 여전히 마음에 안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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