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노인 비하는 당게 한동훈 못 따라가"…장예찬 경찰 조사
다
다앙근 (106.♡.214.34)
2026년 5월 7일 AM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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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당한 장예찬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경찰 조사를 받았다.
6일 서울 서부경찰서는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장이 접수된 장 전 부원장을 전날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다. 장 전 부원장은 3월 20일 한 전 대표와 동명이인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국민의힘 당원게시판 글을 캡처해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하며 "노인 비하 막말은 당원게시판 한동훈을 따라갈 수 없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장 전 부원장은 "방송 등에서 '당원게시판 한동훈'이라고 지칭했을 뿐 실제 한 전 대표를 특정한 것이 아니"라며 "한 전 대표 출마 선언 이전 시점으로 공직선거법 적용 대상도 아니"라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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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안농운 쎄게 때리는건 역시죠
댓글 (2)
- 도
도박
05.07 · 211.♡.88.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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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빅아이
05.07 · 125.♡.200.218
끼리끼리 잘 노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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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위선의 가발을 쓴 양심의 대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