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 (121.♡.230.244)
2026년 5월 7일 AM 09:40
사실상 40~60대가 농업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세력들입니다.
60대 이상은 기존 하고 있는것에서 차차 줄여가고
얼마없는 20대 30대는 이제막 시작하거나 부모님꺼를 물려받는 상황이라 오히려 부농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사실상 부모님꺼를 물려받아서 할정도면 아버지가 대농인경우가 많아서 가장 많은 지원을 받으면서도 가장 부농인 경우가 많죠... 본인이 노력한게 없어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됩니다.
그런데 40대 50대들은 20~30대(그때는 진짜 아무런 지원이 없었음)를 치열하게 보내시고 나이가 들어서 중년이 됐는데 청년이 아니라고 아무런 지원이 없어집니다...
중년 농부들이 막상 몇없기도 한데, 그 분들은 사실 낀세대로 대농들이 잘 없습니다...
그 위에는 사실 커넥션이 다 있어도 큰 사업은 60대 이상이 다 받아가거나 그분들의 자녀인 20대들이 받아가는걸 보면서... 아 진짜 중년들 빡시다 싶었습니다.
제가 그 중년에 들어가니 모든 보조금에서 탈락이네요 안그래도 외지인이라고 거의 못받아서 전국 공모 따왔는데 이제 전국 공모를 지원하기도 힘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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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퇴근후파란하늘
05.07 · 223.♡.85.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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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부
→ 퇴근후파란하늘 작성자
05.07 · 121.♡.230.244
40대 50대들도 사회에 정말 많이 기여한 세대인데 받는게 너무 없어요...
취업하기 쉬웠다고 하지만 우리때도 힘들었고 알바하면 2000원 받고 그랬는데 ㅠㅠ
- 기
기회를찾아서
05.07 · 211.♡.41.236
100세 시대인데 애초에 청년 나이를 늘려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넓게 60-80세대는 버려졌죠
물론 청년을 도와서 결혼을 독려하눈건 찬성입니다
하지만 가지지 못한 낀세대를 위한 정책은 없더라구요 ~
개인적인생각은
60~70 세대중 .. 많이 가진분들이 세금을 많이 내주는게 딥인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