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서도 강성유튜버 ‘출입금지’…애물단지 된 장동혁 우군
열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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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7일 AM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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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 유튜버들은 지난해 8월 전당대회에서 장동혁 대표가 선출됐을 때만 해도 주역으로 대접받았다. 장 대표는 당시 대표직 수락 연설에서 “당원 여러분이 만들어주신 승리이자 ‘새로운 미디어 환경’이 끌어낸 승리”라며 당선의 공을 유튜버들에게 돌렸다. 당 지도부가 주최하는 행사마다 유튜버들이 몰렸고, 지난 3월 장 대표와 의원들이 민주당이 밀어붙인 ‘사법 3법’을 규탄하는 청와대 도보 행진을 벌일 때도 유튜버들과 ‘윤 어게인’ 팻말을 든 강성 지지층들이 몰렸다.

하지만 이들이 선거철에 당의 애물단지가 된 건 강성 유튜브와 엮이면 중도·부동층 표가 날아간다는 후보들의 인식이 강해졌기 때문이다. 한 대구·경북(TK) 지역 의원은 “추 후보 개소식 전날 사전회의에서도 ‘강성 유튜버들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다”고 했다. 또 다른 대구 의원도 “장 대표를 응원하는 걸 막을 순 없지만, 이들이 선거 유세 현장에서 부각되면 선거에 악영향”이라고 말했다.

이런 배은망덕한 인간들을 봤나여.. ㅋ

댓글 (2)

  • 남극백곰

    남극백곰 Lv.1

    05.07 · 223.♡.79.51

    역시 정치인

  • 크리안

    크리안 Lv.1

    05.07 · 58.♡.211.171

    망했으니 청산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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