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고과를 이야기하며 어린이날 오전부터 집으로 부른 팀장
알
알로록달로록 (223.♡.195.52)
2026년 5월 7일 PM 01:04
조회 2,481 공감 0

팀장님 저도....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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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중경삼림
05.07 · 14.♡.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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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로록달로록
→ 중경삼림 작성자
05.07 · 223.♡.195.52
팀장님의 사모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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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려주세요
→ 중경삼림
05.07 · 116.♡.64.31
이런 댓글이 달려야 다모앙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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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05.07 · 210.♡.186.13
마당 풀 뽑고 짐 나르고 애들하고 놀아주러 간 건데 너무 힘들어서 저런 꿈을 꾼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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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05.07 · 210.♡.46.70
시작은 매우 꼰대스러운데 비싼밥 먹이고 용돈까지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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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mian
05.07 · 113.♡.81.104
소설같은 얘기군요
- 미
미항여수
05.07 · 112.♡.172.67
템잔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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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osh
05.07 · 121.♡.178.225
저도 용돈 받을 수 있어요 ㅋㅋㅋ 좀 대단하신 팀장님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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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5.07 · 61.♡.152.133
???: 봤어? 상품권 한 장으로 내가 쟤 하늘이 됐어~ 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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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5.07 · 58.♡.196.41
마당있는 집에 사시는 팀장님이시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한달에 한번씩 팀장집에 호출되어 아이들이랑 놀아주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