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106.♡.231.242)
2024년 5월 14일 PM 12:45 · 수정됨(13:24)
* http://suno.com 에 '숫타니파타의 일부 내용'을 가사로 넣고, '곡과 노래'를 AI로 만들어봤습니다.
* 자비로운 부처님, 환영합니다.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만일 그대가 현명하고, 일에 협조하고, 예의 바르고,
총명한 동반자를 얻는다면 어떠한 난관도 극복하리니,
기쁜 마음으로 생각을 가다듬고 그와 함께 걸어가라.
그러나
만일 그대가 현명하고, 일에 협조하고, 예의 바르고,
총명한 동반자를 얻지 못하면 마치 왕이 정한 나라를 버리고 가듯,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마치
어깨가 떡 벌어진 코끼리가
그 무리를 떠나 마음대로 숲속을 거닐 듯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진흙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처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댓글 (12)
-
JJava
24.05.14 · 116.♡.66.77
- 9
96230991
→ Java
24.05.14 · 106.♡.69.64
저 언제 봤다고 욕하세요? - 9
96230991
→ 96230991
24.05.14 · 106.♡.69.64
라고 개그했는데,
이번 개그도 써 놓고보니 망한것같아요
역시 전 현명하고 거리가 멀어요 TT -
JJava
→ 96230991
24.05.14 · 116.♡.66.77
{emo:damoang-meme-011.gif:250}
ㅋㅋㅋㅋ -
벗벗님
→ 96230991 작성자
24.05.14 · 106.♡.231.242
'실.. 실패라고요?' ^^;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1795155954_BqI7nF5p_4b4eaf948a0743d23f4cfc11ae9593bc19b1e9c6.webp] - 9
96230991
→ 벗님
24.05.14 · 106.♡.69.64
실.. 실패 아니고요
벌써 망했다니까요 TT -
JJava
→ 96230991
24.05.14 · 116.♡.66.77
네?
자조인데요? {emo:damoang-emo-036.gif:50}
농담으로 받아치신 것도 같으나 추임새가 없어서 헛갈립니다. - 9
96230991
→ Java
24.05.14 · 106.♡.69.64
이미 제 댓글이 쪼금 빨랐습니다 ㅎ
무안할때는 추천으로 위안삼습니다 -
JJava
→ 96230991
24.05.14 · 116.♡.66.77
{emo:onion-035.gif:50} - 9
96230991
→ Java
24.05.14 · 106.♡.69.64
남의글에 놀러와서 줜장은 팽개치고,
손들끼리 놀고있네요 ㅋ
쥔장은 껴볼려다가 실패나 하시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현명한 동반자를 얻으려면 스스로가 현명해야 합니다.
즉,
현명한 자는 선택적으로 혼자서 갈 수 있지만,
현명하지 못한 자는 의사에 관계 없이 혼자서 가야만 합니다. {emo:onion-002.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