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울린 아빠의 한걸음.webp
열린눈

Lv.1 열린눈 (211.♡.219.2)

2026년 5월 7일 PM 01:32

조회 1,973 공감 0

아들은 안우는 것 같은데요? ㅎ

댓글 (7)

  • StarLeo

    StarLeo Lv.1

    05.07 · 211.♡.196.4

    아들 눈치는 10단

  • 휘소

    휘소 Lv.1 → StarLeo

    05.07 · 210.♡.27.154

    그나마 누나들 때문에 눈치가 좀 있을듯요 ㄷㄷㄷㄷㄷㄷ

    ???: "아, 일단 일루 와 바보야"

  • 페인프린

    페인프린 Lv.1

    05.07 · 180.♡.233.39

    전세계가 왜 우는건가요?

  • 금도리

    금도리 Lv.1

    05.07 · 116.♡.110.46

    사실 아빠는 대기업 회장인 할아버지의 회사를 물려받기 위해 8살이 되기 전 부터

    회사 운영 상황 및 분위기 파악을 위해 회사에 나가야만 했습니다..

    놀이공원 같은건 애초에 갈 여유 조차 없었죠..

    건강이 좋지 않았던 할아버지의 병력을 참조하여 아빠는 10살이 되기 전까지

    담당 전문의의 지시하에 피자같은 저질음식은 먹지 않게 했던 관리를 받으셨고,

    아빠의 등교는 집사와 전용 운전수가 해 주셨습니다..읭?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금도리

    05.07 · 58.♡.94.201

    그럼 신발은요?

    집사가 늘 업고다녀서 바닥에 발 닿을 일이 없기라도 한건가요?!?!?!?!?!?

  • 금도리

    금도리 Lv.1 → 이루리라

    05.07 · 116.♡.110.46

    사무실에 슬리퍼를 신고 들어가는 실내라 슬리퍼는 여러켤레였습니다..읭?

  • 곽공

    곽공 Lv.1

    05.07 · 220.♡.54.196

    한국에 피자헛이 1985년,,,,,,,에 들어왔다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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