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의정부 민주당 도의원 경선에서 한 분을 나름 도와줬습니다.
의
의정부건달 (116.♡.225.25)
2026년 5월 7일 PM 05:23
조회 3,011 공감 0
이제 6시가 되면, 투표가 완료되는군요.
상대방이 먹사인지 먹사 출신인지인데 뭐 잘 되겠죠.
(제가 성직자를 그냥 나쁜 직업인으로 인식합니다. 사람들에게 없는 신 팔아 돈 버는 사람들요. 물론 그 중 극히 일부는 좋으신 분들 있지만요.)
그런데, 진짜 의정부 갑 지역구 출마자 중 많은 수를 직접/간접적으로 아는데요.
함량 미달, 수준 미달이 너무 많아요.
시/도 의원 후보들 이런식이면 진짜 곤란합니다.
점점 더 나아져야 할 것이고, 나아지겠죠.
한 것도 없는 경선때문에 1그람 정도 피로를 느끼는 건달의 헛소리였습니다.
댓글 (4)
-
민민락트윈스
05.07 · 124.♡.13.12
-
의의정부건달
→ 민락트윈스 작성자
05.07 · 116.♡.225.25
그래서, 좀 알아봐야 합니다.
다음 선거 때는 제가 생각하는 가 후보에 관해서 글을 좀 써야겠습니다.
그래도, 의정부 50년 살아서, 나름 아는 사람이 많거든요.
-
열열린눈
05.07 · 211.♡.219.2
진짜 시, 도의원 후보들은 너무하다 싶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시의회는 차라리 없는게 낫겠다 싶기도..
-
의의정부건달
→ 열린눈 작성자
05.07 · 116.♡.225.25
저도 일부 동의합니다.
그래도, 시의회가 나름 시장을 견제하긴 하더군요.
점점 나아지게 시민들이 만들어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문자는 계속 오는데 누군지도 모르겠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