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영어 간판이 참 많아요.
코
코파니코피나 (211.♡.210.215)
2026년 5월 7일 PM 05:28
조회 2,330 공감 0
첫번째 생각
오늘 아이폰 배터리 서비스 받으러 잠실에 다녀왔습니다.
서비스 맡긴 후 카페에 앉아 밖을 바라보니
매장 간판에서 한글 찾아보기 참 힘드네요.
두번째 생각
국어를 나랏말이라고 하면 안될까?
과목을 뭐라 바꾸면 좋을까...
쓸데 없는 고민을 해봤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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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5.07 · 220.♡.14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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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ptnSilver
05.07 · 211.♡.116.174
영어간판도 그렇지만 일본어 간판도 뜬금없이 많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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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신쇠약
→ captnSilver
05.07 · 124.♡.13.205
한 3년정도 된것같아요. 광진구의 그 술집간판은 일본 본토 명물간판을 '내선일체'버전으로 업글을 한다음 달았더군요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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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com
05.07 · 118.♡.84.111
공공시설에 영어만 있는게 제일 이상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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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mian
05.07 · 113.♡.81.104
쓸데없이 영어단어 쓰는것도 좀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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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잊었다
05.07 · 112.♡.248.161
한글 병용도 아니고, 아예 영어만 기입한 안내판, 메뉴판... 참.. 이게 뭔짓인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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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5.3
05.07 · 183.♡.59.124
한 십몇 년 전까지는 영어 유행이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되었는데
지금은 오히려 구닥다리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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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곳도 그렇지만 아파트 이름들 어질어질해요. -_-
한때 한글 단지 이름 붙이는 게 정책이었는지 유행이었는지 많았고 지금도 그런 곳들 가면 이름이 참 정겹고 좋은데, 이놈의 외국어 이름들은 뜻이 뭔지도 모르겠고 예쁘지도 않고 멋지지도 않고 기억도 잘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