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개00 (178.♡.142.161)
2026년 5월 7일 PM 05:37
노는 날이라 느즈막히 일어나서 밥먹으면서 보고 있는데 어우... 체하겠네요. 이 양반 정치공학만으로 똘똘 뭉쳐서 뱃지하나 달라고 눈이 돌아갔군요. 네거티브고 나발이고 민주당원으로 인정받으려면 도의적으로 해야 할 일들이 있는데 사실과 과장을 섞어가며 어물쩡 넘어가는게 꼴 사납네요.
굉장히 불쾌하네요. 모욕당하는 기분입니다. 도대체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머리를 떠나질 않네요. 이광재님이 본인이 그렇게 받고 싶어하는 공천을 거부한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정청래 당대표도 가만보면 파이 지키려고 불필요한 견제를 줄곧 하는 느낌입니다. 합당제의 하기 전 삼일전인가 사일전인가에 지방선거 클린선거 캠페인 로드맵 발표하고 합당같은건 전혀 생각 안하고 있다가 청와대에서 언급해서 부랴부랴 진행한 느낌이었는데..
보고 나서 기분나쁜 겸공은 오랜만이네요. 안타깝습니다. 남자들 원래 손가락만 씻는 경우 있다에서 당적만 갈아타고 한발자국도 못나갔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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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05.07 · 218.♡.10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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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 fsszfeaja 작성자
05.07 · 178.♡.142.161
네거티브 하지 말라면서 계속 음습하게 네거티브 하고있는 꼴을 보니 왜 개혁신당을 갔는지 대충 짐작이 갑니다. 그쪽과 결이 맞아 보이네요. 불쾌합니다.
티비토론하러 나오는데 손바닥에 왕자 새긴 미친놈 쉴드도 칠 마음이 있다는건.. 그냥 상식이고 뭐고 권력에 줄대려면 빤스도 벗어던질 사람이란걸 다 보여준건데 왜 이런 상황이 또 생긴건지 도대체가 이해가 안가는군요.
사모펀드건도 판결문에 권력형문제가 아니고 조국과는 상관없다고 도장을 찍어줘도 아직도 염병을 떨고 있는걸 보니 참... 참담합니다. 제발 민주당 사람 좀 가려 받아요. 머릿수 늘린다고 개나소나 뜨내기들 다 받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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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nal
→ 아무개00
05.07 · 211.♡.122.74
조국이 가장이니까 법적으로 책임이 없다해도 책임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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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 Bomnal 작성자
05.07 · 178.♡.142.161
정말 그런 워딩을 뱉었나요? 놓쳤나보네요. 그게 무슨 x소립니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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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osh
05.07 · 121.♡.178.225
마치 예전 라디오 방송 때 그 듣기싫었던 그 사람으로 바로 나오더라구요. 꺼버렸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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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러
05.07 · 116.♡.3.213
겸공 보는데 총수랑 이렇게 캐미가 안맞는 게스트는 오랜만이었습니다. 총수가 노리고 불렀나 싶을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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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 할러 작성자
05.07 · 178.♡.142.161
세탁기 돌려줄려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데 답이 없네요. 검찰관련 개소리까지 하니 세탁기 돌릴 건덕지도 안보여서 총수 표정이 썪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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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맛있는이웃
05.07 · 104.♡.68.24
보는 내내 띠꺼운 표정이 거부감 들더라구요
나중엔 헛소리만 음성으로 들었습니다
도저히 민주당 후보라고 생각할 수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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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PD
05.07 · 101.♡.140.15
민주당원이 싫어하는걸 넘어 가장 증오하는 길로만 용케 가더군요.
그것도 재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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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 NeoPD 작성자
05.07 · 178.♡.142.161
개관천선했다는걸 보여줘야하는데.. 계속 되치기하려고 안간힘 쓰면서 국힘 개신당 시절 그 모습 그대로 나오는걸 보고 아 이 사람 지금 돌아가는 상황 파악이 안되는구나.. 가 느껴지더군요.
근데 뭐 오늘을 떠나서.. 그냥 딱 그 정도 사람으로 보입니다. 능력 있으면 보수 진영 어딘가에서 한자리 했겠지 왜 사방팔방 돌아다녔겠어요. 진짜 우리진영에 필요한 전향자라 생각되면 윤여준님이나 권오을 장관 모시듯이 모셔왔겠지 대선 끝나기 직전 코앞에 무뽑듯이 그냥 슥 뽑아올렸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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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은 바이든 날리면 스러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