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5월 7일 PM 05:46


바빠 죽겠는데 누가 자꾸 말걸면 피곤하긴 하겠네요 ㅋ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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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스트라
05.07 · 49.♡.18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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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셰도우
05.07 · 180.♡.185.178
카페 직원은 또 다른 카페 직원한테 말걸고, 그 카페 직원은 또 다른 카페로.....
이러다가 정신과 의사가 카페 차려야 하겠네요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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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5.07 · 223.♡.56.169
약 드시는게 좋습니다.
굳이 처방 받아서 프로작류 아니라도....
초기 단계에는
처방 없이 구매 가능한 세인트 뭐시기류 애들도 있습니다.
물론, 좀 심하다 싶으면 바로 병원 가시는게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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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이로막가
05.07 · 180.♡.230.127
카페직원 프로필 사진이 모든 말해 주는군요
- 놀
놀자망곰이
05.07 · 49.♡.56.212
카페. ; 키오스크를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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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05.07 · 1.♡.134.157
사람에 질려서 우울증 온 거라 사람만나면 역효과만 더 커지던데요 ㅠㅠ 분노제어가 안되서 인간관계만 파탄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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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cklefish
05.07 · 116.♡.154.167
이거 왠지 사이비종교에 빠지는 테크트리를 적어놓은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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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냉동실발굴단
05.07 · 58.♡.128.33
대한민국에서 굶어죽는 사람 간혹 있던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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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5.3
05.07 · 183.♡.59.124
GPT한테 말을 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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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05.07 · 39.♡.24.105
요즘은 우울증 약 괜챦지 않나요. 졔 어머니도 우울증 왔었는데 두번째 처방한 약이 잘 들어서 치료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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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자마자 카페 직원은 뭔 죄...? 했는데
역시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