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NHILL (220.♡.36.59)
2026년 5월 7일 PM 05:54
강아지나 개 기타 동물들에 대한 알러지는 없는데
유독 냥 알러지가 심합니다.
냥이 한두마리 정도까지는 괜찮은 것 같은데..
어렸을 적에 냥이 많이 키워봤으니까요.
근데 성인이 되고나서 2층에 있는 냥카페에
들어가려고 1층에 들어서자마자 그 때부터
재채기를 계속 해대더군요. 그 때 알았지요.
카페에 있는 동안에도 계속 재채기를...
힘들었던 기억이었습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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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umdung
05.07 · 118.♡.159.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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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geumdung 작성자
05.07 · 220.♡.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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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icid
05.07 · 121.♡.195.253
저도...고양이 키우는 지인 집에 놀러갔다가...처음 알았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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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Luicid 작성자
05.07 · 220.♡.36.59
전 그런 상황은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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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5.07 · 58.♡.94.201
우리집 소녀1이 고모집에 가고나서 알게 되었습미다.
눈까지 충혈되어서 약 먹인 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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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NHILL
→ 이루리라 작성자
05.07 · 220.♡.36.59
저보다도 심한 것 같습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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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삭제된 댓글입니다. -
양양말이
05.07 · 180.♡.202.35
주차장에서 어미에게 버려진 냥 줍 후
알러지인줄 알았다지요…
지금은 약먹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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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신쇠약
05.07 · 124.♡.13.205
강아지와 고양이 다른 무언가가 잇군요. 털이 앨러지는 이동시키겠고 다른 것이! 저도 강아지만 키워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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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수라장
05.07 · 58.♡.24.162
저도 냥이 데려오고 나서 알러지 검사해보니 유일하게 고냥이만 나왔습니다.
크게 문제 없이 잘 지내왔는데, 최근에 증상이 심해져서 약 먹으며 버티며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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