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과 윤석열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최
최작가 (49.♡.109.155)
2026년 5월 7일 PM 06:04
조회 1,577 공감 0
윤석열도 보수의 가치를 이해해서 국힘 입당한 것도 아니고,
그냥 부부 범죄혐의 덮으려고 급하게 국힘 입당한 것 뿐이고,
김용남도 민주진영의 가치를 이해해서 민주당 입당한 것도 아니죠. 그냥 국힘에서 자기 입지가 없어지니까 나온 것일 뿐...
저는 그래서...
에효...지금 민주당에 저런 사람(용남이 아저씨 같은 사람)이 얼매나 많을까...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취업할 때도 그런 사람 많잖아요. 저 기업이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회사의 지향점은 무엇인지는 1도 관심없고 같은 자소설 써 놓고 기업 열군데 스무군데에다가 복사 붙여넣기 하는 애들 많죠.
이언주 김용남 둘 다 “생각이 바뀌어서” 민주당 온 게 절대 아니죠.
그냥 생각은 똑같은데 삼성 떨어지면 엘지 지원하고 엘지 떨어지면 어디 지원하고 그런 식으로 인생 살아가는 것들이죠.
민주당은 진짜...인재 영입할 때 사람 좀 보고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진짜 개나 소나 다 받는다는 표현 말고는 적당한 표현을 못 찾겠네요.
민주당 있다가 아오 민주당은 너무 썩었어 썩었어 하면서 국힘 갔던 이언주를 다시 받아주는 민주당은 진짜 뭐하는 당인가요?
강선우 같은 사람을 받아주는 민주당은 진짜 뭐하는 당인가요?
댓글 (1)
-
은은준파
05.07 · 223.♡.80.49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렇죠. 그냥 주류이서 떨어져나가서 나온게맞고 민주당에들어왔으면 지지층 감정도 잘파악해야죠 자기잘나서 공천받았다는소리뿐인데 그럴거면 개혁신당이나 찾아가서 출마해야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