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근이 막대기로 내 성기를 때렸다."

Lv.1 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5월 7일 PM 07:02

조회 3,784 공감 0

또 지난 92년 이른바 '남한조선노동당 중부지역당 사건'으로 12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 98년 8·15사면 때 형 집행정지로 석방된 양홍관 씨는 "과거 고문받은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더 고문"이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문을 열었다.

"안기부에 들어가면서부터 팬티 한 장 입히지 않고 3조로 나뉜 수사관들이 돌아가면서 3일간 고문했다. 몽둥이로 몸을 마구 때렸고 손가락으로 눈알 치기를 했다. 그리고 정형근 의원은 직접 막대기로 내 성기를 때렸다. 수사관들은 옷을 벗긴 상태에서 '간첩들은 씨를 말려야 한다'며 내 성기를 발로 짓밟았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228525

힌동훈 후원회장 정형근은 이런 사람입니다.

묵주 사건보다 이 사건이 더 심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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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kita

    kita Lv.1

    05.07 · 125.♡.203.162

    첨부 이미지

    유명한 명신이죠.

  • 탱자나무 Lv.1 → kita 작성자

    05.07 · 175.♡.85.177

    명신 + 악질입니다.

  • 놔라놔놔

    놔라놔놔 Lv.1 → kita

    05.07 · 223.♡.74.177

    아휴 상놈에새기

  • NeoPD

    NeoPD Lv.1 → kita

    05.08 · 101.♡.140.15

    아 진짜 명신이네...

  • 디_엘바토

    디_엘바토 Lv.1

    05.07 · 175.♡.11.23

    와우 한뚜껑 머리 다 벗겨지겠군요!

  • 다시머리에꽃을 Lv.1

    05.07 · 106.♡.78.133

    사실 정형근이나 요즘 검사들이나 뭐 고만고만하다 봅니다

  • 탱자나무 Lv.1 → 다시머리에꽃을 작성자

    05.07 · 175.♡.85.177

    신체고문이냐 심리고문이냐의 차이죠.

  • 다시머리에꽃을 Lv.1 → 탱자나무

    05.07 · 106.♡.78.133

    요즘시대에 청문회 나와서 거짓말을 숨쉬듯하고, 자기들 잘못을 아랑곳없이 대가리 쳐들고 역으로 대드는거보면.. 인면수심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됩니다

    아마 전두환 독재시절이었으면 그놈들은 정형근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았으리라 봅니다

  • 새벽하나 Lv.1

    05.07 · 1.♡.168.116

    민주당후보가 후원회장 저런거 데려오면 메인뉴스부터 온갖 유튜버들 발작했겠죠.

  • 탱자나무 Lv.1 → 새벽하나 작성자

    05.07 · 175.♡.85.177

    재래언론들이 난리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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