꼰대생각 (121.♡.81.201)
2026년 5월 7일 PM 09:32
어린이날 수족관 끌려갔다가 본 물고기에서 그분이 보였습니다.
물고기가 무슨 죄가 있겠읍니까마는 잠시나마 기분이 우울했습니다.
빵 참 좋아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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