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사_도미니크 (220.♡.254.57)
2026년 5월 7일 PM 09:55
원사이드 게임으로 위닝시리즈 가져가서 분위기 반전해야할 게임을
단순히 김경문의 고집하나로 김서현 뿐만 아니라 이글스를 망치고 있네요.
역겹고 혐오스럽습니다.
김서현은 그냥 김경문의 비난에 대한 방패막이로 쓰이고 있네요.
2군에서 다시 만들어야 헐 선수를 1군에서 모든 관중이 보는 앞에서 저렇게 창피를 주어야 하는게
선수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줄까요...
이 게임도 지게 생겼네요 ㅋㅋㅋ
9회말 11대 3 경기를 김경문이 역전당하게 만들었네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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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hemax
05.07 · 110.♡.6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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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5.07 · 219.♡.13.46
과거 선수혹사 썩큰옹 시절 경험하지 않았습니까?
야구 원로 대접 한다고
당시 미디어 포장질에 다 속아 넘어간 한화팬들
썩큰옹 야구와 다른 것이 있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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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사_도미니크
→ 풍사재하 작성자
05.07 · 220.♡.254.57
김성근도 이렇게는 안했습니다.
김성근때도 참았는대 진짜 김경문은 김성근을 뛰어넘는 씹XX 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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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 용사_도미니크
05.07 · 219.♡.13.46
썩을 옹이 김경문만큼 하지 않았다고 보십니까?
한화 유망주 다 팔고 이제 끝물에 들어선 선수 영입해서
선수 생명 끊어 놓은 것이 썩을 옹이라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희생선수가
선수생활 오래 해야할
다둥이 가정 가장 선수 권혁으로 기억
당시 힘들었던 등판 잊지 않고 있네요
SK에서 성공했다고 그 방식을 한화에서 그대로 그러나 개망한 선수 운영방식이고
그것도 지 아들 분석가랍시고 동반해서 말아 먹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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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사_도미니크
→ 풍사재하 작성자
05.08 · 221.♡.19.157
전혀요.
김경문, 김성근을 동급으로 보지 않는다는것 뿐이지
김성근이 한화에서 한 행동들을 이해한다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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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러시안블루
05.07 · 222.♡.62.136
김서현은 제구 자체가 없어져서 2군 보냈었고 2군에서도 사사구 남발하고 있는데 굳이 1군 복귀시켜서 오늘 폭탄 거하게 설치했네요.
이게 말로만 듣던 김경문 아집인가 봅니다.
혹사나 편애 뭐 그런 것과는 차원이 달라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이해 자체가 안됩니다. ㅎㅎㅎ
- Z
zelmani
05.07 · 193.♡.225.118
넉넉한 점수 차이였기에 올릴 수 있는 기회는 맞았죠, 2군에서 2-3달 푹 썩힌다고 크게 달라질 보장이 있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구요, 결국은 멘탈 문제인데, 이건 본인이 해결해야 될 문제, 더구나 실전에서 효과를 못 보면 2군에서 몇달을 보내도 소용이 없는 거죠, 결과를 보고 비난하기는 쉽지만, 운동이라는게 논리적으로 쉬운 경기가 아니기 때문에 아쉽지만 그럴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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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용사_도미니크
→ zelmani 작성자
05.08 · 221.♡.19.157
이미 김서현은 저번시즌 후반기부터 구속저하가 뚜렸하게 나타난 투구 메커니즘이나 체력적인 문제가 경기력으로 나타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2군에서 예전 투구 메커니즘을 다시 찾고 공의 구위를 찾아야 하는 선수이지
2군 용양갔다 좋은 풍경보고 맛있는거 먹고 1주일 푹 쉬다가 오면 괜찮아지는 단계가 아니죠.
감독이 자기 최대업적이 김서현 클로저 변신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자기 안위를 위해 김서현을 망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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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겜돌이
05.07 · 218.♡.146.171
그런 게임에서 연패한 기아는 그냥 팀해체가 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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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듄드라이브
05.07 · 218.♡.239.38
전 김서현 너무 안타까워요 욕 많이 먹을짓 하고 있는것도 맞는데 이게 따지고 보면 다 김경문 탓이거든요
선수 하나 죽이는거 순식간입니다
현재 김서현을 보면 누가 30세이브 투수라고 믿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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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욕하다 지칩니다. 김경문 저건 진짜 사람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