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211.♡.73.217)
2026년 5월 7일 PM 10:47

이 만화책 보고 정주나 진각 연습을 열심히 했었지요.
다른 중국 무술에 비해 실전성은 조금은 가지고 있다고 아직 생각은 합니다.ㅎ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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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5.07 · 114.♡.188.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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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5.07 · 221.♡.84.245
신발 밑창 많이 해먹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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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처럼
05.07 · 121.♡.92.244
그냥 전통 체조중에서 뭐가 좀 더 쎄냐 정도 수준이라고 봅니다.
저도 쿵후보이 친미 정말 좋아했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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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십선비
→ 구름처럼
05.07 · 61.♡.138.193
친미는 얘고, 본문은 권법소년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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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름처럼
→ 십선비
05.07 · 121.♡.92.244
네 알고있습니다 ㅎ 권법소년도 잘 봤는데 저는 좀 챔프 스타일의 친미가 더 재미있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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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리뒤뚱뒤뚱
05.07 · 180.♡.40.151
유치원때부터 뭐라도 저렇게 하면
인간병기 되는거 아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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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다리아찌
05.07 · 116.♡.243.152
좀 아시는 군요. 이서문 팔극권...이 만화 저는 한 10번 본것 같아요. 전권 가지고 있었죠...중국권법이 총망라 되어있죠. 작가가 역사와 그 시대 무술가들을 잘 버무려서, 그럴듯하게 그렸죠. 홍가권, 태극권, 팔괘장, 심의육합권....게다가 그냥 다룬게 아니라 무슨 무슬교본을 보고 그린건지...각 무술을 동작이 제대로 묘사되어 있어요.
고등학교 때는 막 비담주벽 따라하고 그랬었지요. 그래서 소싯적에 손 안대고 담을 타고 올라가 넘고 그랬드랬죠. 비급까지는 아니지만 각 무술이 가진 특성을 잘 그려서 원리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따라해도 물론 기를 느낄 수는 없더라구요.ㅎㅎ30년 전을 떠올리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아스트
05.08 · 220.♡.35.16
그래도 저 때가 더 낭만이 있었던 거 같아요ㅎㅎ 지금은 종합격투기가 가장 실전에 근접한 무술이라는 게 명확해져서 대부분의 액션연출이 MMA 스타일로 수렴하게 됐습니다. 리얼해진 대신 개성이 없어졌죠. 예전엔 다채로운 동작을 구사하는 권법가들이 나와 자신만의 스타일로 일합을 겨루는 게 정말 재밌었습니다. 가끔 저 시절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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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ce05
05.08 · 175.♡.18.168
제 주위에도 중학생 때, 좌판 같은 곳에서 파는 손바닥만한 무술교본 사서 연마(?) 했다는 분 계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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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권이 건강체조로 성장한게 최고 아웃풋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