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권 (58.♡.57.130)
2026년 5월 8일 AM 12:30
김경문 감독이 빨리 교체되기를 바랍니다.
그의 가장 큰 문제는 공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실력 있는 사람을 대우하고 실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은 배제해야 공평한 거 아닌가요? 누구는 태어날 때부터 4번 타자고, 누구는 태어날 때부터 마무리 투수인가요? 선수가 없으면 2군에서 기록을 내는 사람을 올려다 테스트해야지, 자기가 선택한 사람만 계속 기회를 주는 것은 모두를 망치는 길입니다.
예전 리그에서 최고 2루수 성적을 내고 있던 정은원을 대표에 뽑지 않고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댈 때부터 이미 알아봤습니다.
점수 차 많이 나니 김서현 올려 테스트할 수 있죠. 사실 2군에서 헤매는 김서현 다시 부른 것부터 이해가 안갑니다만 그렇다 치고요. 그렇지만, 데드볼 2개 주고 제구 안되면 바꿔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 경기를 이 따위로 만들어 좋았던 분위기를 다 망치다니... 이건 김서현의 문제가 아니라 준비가 안된 투수를 자기 고집으로 밀어부치는 감독이 문제인 겁니다.
제발 그만 두시고, 가시는 김에 손혁 단장도 데리고 가세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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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PD
05.08 · 101.♡.1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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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ict
→ NeoPD
05.08 · 223.♡.80.117
감독을 바꿀수있다면 일주일 모두 스윕까지 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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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themax
05.08 · 119.♡.53.5
한화는 현재도 문제지만 미래도 문제입니다. 문동주도 시즌 아웃이고, 김서현은 멘탈 갈려 나갔는데도 김경문 스타일 상 정우주, 윤산흠 등 미래 자원을 관리도 안 하면서 막 굴릴게 뻔한 상황이라.. 어제도 설마설마했는데 9회말에 김서현 올린다길래 쌍욕부터 나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하아.. 진짜 조만간 김경문이 나가든 제가 야구를 끊든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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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9회 그 큰 점수차에서 역전패 당하라고 생각했습니다.
1패와 감독 전격경질을 바꿀수 있다면 남는 장사란 생각이 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