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모든 어머니 아버지 축하드립니다.
선
선해강 (117.♡.7.163)
2026년 5월 8일 AM 08:28
조회 1,652 공감 0
어버이날.
당사자가 되어
아침 카네이션목걸이와 브러치를 받았습니다.
아이가 직접 걸어주는
카네이션 목걸이가 왜 이렇게 뿌듯한지요.
목에 걸린 카네이션을 보며
또 어머니가 생각나서
웃는듯 우는듯한 표정으로
아들얼굴을 쓰다듬으며 고마워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나의 어머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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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08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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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05.08 · 112.♡.9.95
저희 아이도 어릴땐 그랬는데... 전화도 한통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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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미
05.08 · 131.♡.174.218
나이가 들어도 어버이날 하면 아버지로서의 저의 모습 보다는 부모님 생각이 먼져 납니다. 외국에 나가 사느라 함께 하지 못해서 죄송 스러운 마음도 크구요.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부모님 앞에서는 저도 아이같아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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