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축하한다고 연락을 드렸더니...
규링

Lv.1 규링 (133.♡.159.196)

2026년 5월 8일 AM 09:48

조회 1,789 공감 0

어버이날입니다.

당연하게 아침에 부모님께 전화로 어버이날 축하드린다면서

소소하게 용돈 좀 보내드렸습니다.

근데...

"이제 너도 어버이가 되어야지"

라면서 압박을 주시는군요. ㅠㅠ

음... 어렵군요. ㅠㅠ

댓글 (10)

  • kita

    kita Lv.1

    05.08 · 110.♡.4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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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링

    규링 Lv.1 → kita 작성자

    05.08 · 170.♡.228.34

    힘이 생각보다 안나는군요. ㅠㅠ

  • 케이건

    케이건 Lv.1

    05.08 · 165.♡.228.248

    아직 포기 못 하셨군요... 전 사십대 중반 넘어가니 그때부턴 포기하시더군요. 힘내세요 ㅋㅋㅋㅋ

  • 규링

    규링 Lv.1 → 케이건 작성자

    05.08 · 170.♡.228.34

    아직 계속 이야기 하시는 거 보면... 좀 오래갈 거 같군요. ㅎㅎ;;

  • metalkid

    metalkid Lv.1

    05.08 · 125.♡.232.150

    부모님 말씀 무시하실 겁니까?

    첨부 이미지

  • 규링

    규링 Lv.1 → metalkid 작성자

    05.08 · 170.♡.228.34

    그 말씀은 너무 치트키 같습니다. ㅠㅠ

  • RubyBlood

    RubyBlood Lv.1

    05.08 · 220.♡.82.232

    저도 계속 포기 못하시다가, 청첩장 찍었다 취소도 해보고, 부모님 소개의 몇번의 만남도 쫑내보고 했더니 포기 하시더라구요.

    힘 내세요!

  • 규링

    규링 Lv.1 → RubyBlood 작성자

    05.08 · 170.♡.228.34

    놔두면 뭐 자연스럽게 만나도 다 결혼하시는 줄 아시는 듯 한데...

    보채는 것만 좀 안해주셔도 살 거 같습니다. ㅠㅠ

  • 깜딩이

    깜딩이 Lv.1

    05.08 · 210.♡.65.2

    어버이가 되면.......어린이날 뜯기고 어버이날 뜯기고.... 양쪽으로 뜯기게 됩니다.

  • 규링

    규링 Lv.1 → 깜딩이 작성자

    05.08 · 170.♡.228.34

    그래도 그게 낫다고 하시는데... 모르겠군요. ㅠㅠ

    일단 조카들은 크게 한방씩 뜯기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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