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변인, 정형근 후원회장 모신 한동훈 저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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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눈 (211.♡.219.2)
2026년 5월 8일 AM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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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이 부산 북갑 국회의원선거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후원회장으로 공안 검사 출신 인사를 임명과 관련해 친한동훈계를 겨냥해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박민영 대변인은 어제(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중도 중도' 노래를 부르면서 (국민의힘)지도부를 강성이라 악마화하더니 고문, 불륜 같은 입에 담고 싶지도 않은 논란에 잊혀진 올드맨을 데려다 '아무튼 강성층에게는 소구가 된다' 주장하는 한동훈 계파의 인식 세계가 놀랍다"고 밝혔습니다.
역시 지들끼리 싸울땐 바른말 하네요 ㅋ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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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5.08 · 61.♡.152.133
- 모
모토나리
05.08 · 112.♡.155.243
지네들 어르신 막 대하는 건 역시 팀컬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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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5.08 · 121.♡.4.124
한지아의 입장이 궁금하군요. 한화갑 조카인가 그럴텐데... 정형근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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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형근이 너네 당에서 몇 선이더라... 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