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님 라디오사연에 또 울컥 ㅠㅠ;;;
개
개굴개굴이 (61.♡.184.34)
2026년 5월 8일 PM 12:12
조회 2,119 공감 0
일하며 라디오 틀어놓았었는데..
잠깐 숨돌릴때 사연이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사연이었어요.
병으로 입원하러 가시면서도 남편걱정 자식걱정만 하셨다던 어머니.
사연 끝날 무렵 엄마 보고싶어 잘 지내지? 이런 편지 이문세님이 읽어주시다가..
그게 끝부분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이문세님이
더 못읽겠네요....하고 광고가 나오더라구요.
느낌이 이문세님 우신거 같아요.
이문세님 라디오는...청취자 사연들이 참 마음 울리는 내용들이 많은거 같아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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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05.08 · 121.♡.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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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없는 자식이 있겠습니까만은...
라디오는 공감능력 좋으신 분들만 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