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28)
2026년 5월 8일 PM 01:17
순직한 공무원들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카네이션을 대신 달아드리기 위해 그 공무원들의 부모님들을 모셨습니다.
이런 분이 우리 대통령이라 감사할 따름입니다.
댓글 (12)
- M
M.M.
05.08 · 125.♡.138.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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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5.08 · 49.♡.243.152
자식을 잃은 부모의 마음을 단 십분의 일이라도 공감한다면 누구나 흘릴수 밖에 없는 눈물입니다.
정녕 우리와 같은 심장을 가진 대통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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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적
05.08 · 211.♡.43.130
이런게 진정한 보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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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는바람
→ 기적
05.08 · 124.♡.87.132
진정한 진보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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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ious™
05.08 · 220.♡.255.30
슬퍼하는 사람들과 함께 울어주는 대통령이 참 좋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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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ious™
05.08
삭제된 댓글입니다. -
콰콰이
05.08 · 58.♡.97.141
저도 울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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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베카미니
05.08 · 221.♡.25.227
영상보며 함께 울었습니다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친구가 있습니다
마음 이파서 오늘같은 날은 연락도 못합니다
그 마음을 헤아려주는 대통령
그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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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08 · 118.♡.154.176
김대중 대통령님
노무현 대통령님
문재인 대통령님
이재명 대통령님을 좋아하는 이유
사람 냄새가 나서 입니다.
나라를 위해 순직 하신 공무원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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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08 · 117.♡.12.154
마음 아파하는 대통령을 보니 참 따뜻하고 좋은 사람이구나 하고 생각해 봅니다. 대통령 부모님 생각도 나셨을 것 같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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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사랑하고 섬기는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