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ie380 (112.♡.9.95)
2026년 5월 8일 PM 01:51
날씨는 너무 화창하고 바람 상쾌한데....
대전에 있는 딸아이는 문자한통 없고
지방에 계신 부모님은 전화드렸는데... 연로하셔서....걱정이고
혼자 아이 키운다고 참 바쁘게 살았는데...
헛키웠나봐요...
대학원 지도교수님은 20대 아이가 다 그렇지 바라는 제가 잘못되었다네요...
맞는 말씀이겠죠...
걍 그래도 감사하다는 문자하나 받길 기대했나봐요
쩝.. 이상 독거중년의 뻘글이었습니다.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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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05.08 · 112.♡.2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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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 불태워버려 작성자
05.08 · 112.♡.9.95
말씀이라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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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름교양있는고양이
05.08 · 112.♡.113.167
기운내셔요.
연로하시더라도 목소리 들을 수 있는 건 정말 행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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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 나름교양있는고양이 작성자
05.08 · 112.♡.9.95
저도 그렇게 생각해서 작년부터 매월 뵈러 가고 있어요... 갈때마다 점점 외소해지시니 마음이 안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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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굴개굴이
05.08 · 61.♡.184.34
토닥토닥..... 서운함 이해 백번 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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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 개굴개굴이 작성자
05.08 · 112.♡.9.95
개굴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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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05.08 · 125.♡.111.106
딸내미가 무심한 성격인가보군요 ㅎㅎ
저도 지방에 있는 아들이 연락도 없습니다
카톡으로 용돈 줄때는 감사하다고 꾸벅 절하더만 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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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 숀화이트팤 작성자
05.08 · 112.♡.9.95
돈이든 뭐 필요할때 말고는 연락이 없더라구요.. 다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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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tarLeo
05.08 · 211.♡.194.166
대학원생이 되면 부모님이 지도 교수와도 연락을 해야하는 구조인건가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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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 StarLeo 작성자
05.08 · 112.♡.9.95
지도교수님은 제 대학원 은사님 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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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축하드려요 아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