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게와 동지애....
vulcan

Lv.1 vulcan (218.♡.143.48)

2026년 5월 8일 PM 02:37

조회 1,244 공감 0

어버이날이 되니 여러 글들이 올라오네요

몇개를 보니 참 공감되고 여러가지 감정이 듭니다

재작년 아버지 보내드린 후에 저도 이제 고아에요...ㅠㅠ

잘못한것만 생각나서 슬퍼지더군요

그리움이 참 오래갑니다

게시판에 저와 비슷한 연배들이 많아서 이런 이밴트가 있을때 동질감을 많이 느낍니다

마지막은 뭐 늘 같습니다

알지만 하기 힘든

계실때 잘하자...

댓글 (2)

  • 다크메시아

    다크메시아 Lv.1

    05.08 · 211.♡.138.253

    저도 작년에 고아가 되었는데

    자식들 키우느라 그런 감상도 이제 없습니다.

    나중에 자식들도 저를 그렇게 기억할 지 모르겠네요.

  • vulcan

    vulcan Lv.1 → 다크메시아 작성자

    05.08 · 218.♡.143.48

    전 딸한테 별로 해주는 것이 없어서..ㅜㅜ

    고생하십니다 힘든세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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