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투덜거림.
의
의정부건달 (116.♡.225.25)
2026년 5월 8일 PM 02:58
조회 1,368 공감 0
강동구에서 공공근로를 다니십니다.
고양이 센터(?)라는 곳에서 일하셨는데, 너무 힘드셨다고 하시네요.
세금으로 뭐 하는 짓이냐며, 임대료가 1,500만원이라고요.
유기 견/묘를 잡아다 관리하나본데, 사료도 최고 비싼 거 주고, 똥을 공공근로 노인들이 치우시나봅니다.
그래서, 복지사에게 바꿔 달라고 했다 하십니다.
잘 하셨다고 했습니다.
거기 센터장이 지원 좀 줄어들면, 구청가서 난리를 피운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 돈으로 아이들 지원했으면 어떨까 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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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스티아
05.08 · 218.♡.18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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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 지원해줄돈으로 어려운분들 지원해주는게 올바른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