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5월 8일 PM 03:10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은 김용민 의원이 "하반기 법사위원장이 돼서 검찰개혁을 제대로 마무리 짓고 싶다는 희망을 말했지만 안타깝게 무산됐다"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508110353820
결국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럼 서영교 의원을 밀 수밖에 없습니다.


댓글 (30)
-
CCastle
05.08 · 116.♡.141.94
- 탱
탱자나무
→ Castle 작성자
05.08 · 175.♡.85.177
고무줄 잣대죠.
-
CCastle
→ 탱자나무
05.08 · 116.♡.141.94
그렇다면 진심 미*것들입니다. ㅎㅎㅎ
불가능 하겠지만 차라리 박은정 의원에게 주라고 하고 싶습니다.
-
케케이건
→ Castle
05.08 · 165.♡.228.248
안타깝게도... 지금 당의 주류는 정청래 대표, 추미래 의원 등의 일명 강경파(??) 가 아닙니다.
우원식을 국회의장으로 밀었던 그 계파가 공취모로 이어지고 지금 당의 주도권을 쥐고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 인간들이 보기에 계파에 의존하지 않고, 당원들을 등에 업고 있는 의원들이 마음에 들겠습니까?
-
CCastle
→ 케이건
05.08 · 116.♡.141.94
참으로 답답합니다.
앞으로 갈길이 참으로 멀군요
-
MMASSIZANG
→ 케이건
05.08 · 14.♡.125.163
박성준!!!!!!!!!!!!!!!!!!!
-
사사자바람연꽃
05.08 · 118.♡.154.176
진짜... 하....
검찰개혁 어찌 될지 걱정이네요.
지선 후 바로
공소법 가정인데...
-
이이대길
05.08 · 106.♡.79.155
안된다더라....
ㅅㅂ 그냥 넌 안돼! 선수도 안되는게 이거라는 소리로 들리네요
-
디디_엘바토
05.08 · 175.♡.11.23
당대포대표님한테 요구하러 갑니다!
-
나나와함께
05.08 · 210.♡.186.13
이언주 법사위원장 만들기 시나리오 때문은 아니길 바랍니다 ㅜ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왜 안되죠??
혹시 관례??? 이미 그건 국회의장 때 무너졌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