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생각하며 우는 정청래와 달래는 정원오ㅠ
대
대중그린 (1.♡.97.45)
2026년 5월 8일 PM 04:17
조회 1,982 공감 0
오늘 아침 송파 현장 최고위원회입니다ㅠㅠ
계엄이 성공했더라면, 하는 얘기 하다가 울컷 눈물이 난 정청래 대표...
계엄 터지고 일주일 뒤엔가 열렸던 법사위 회의 때도
법사위원장으로 계엄날 무슨 마음으로 달려왔는지 얘기하는데
20대 때 끌려가 속옷만 입은 채 두들겨 맞았던 그때가 생각나서
계엄날 국회로 달려가면서도 또 그렇게 맞게 될까봐 너무 무서웠다고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었죠ㅠ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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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5.08 · 61.♡.15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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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중그린
→ heltant79 작성자
05.08 · 1.♡.97.45
둘다 정씨라 헷갈려벌인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했습니다용
- 베
베이수맨
05.08 · 218.♡.151.235
눈에 뭐 들어갔나봐요...눈물이 찔끔...에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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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는 정원오" -> "우는 정청래"요~(소근소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