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엄마 (118.♡.43.76)
2026년 5월 8일 PM 04:34
부족한 엄마한테 와준것 만으로도 감사한데
아들딸의 "세상"이 되었다니
저는 아마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봅니다
이번생에 울 강아지들한테 갚을 빚이 많은거 같아요
해피 어버이날 to all of you!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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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금도리
05.08 · 116.♡.1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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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5.08 · 223.♡.79.63
ㅎㅎㅎ 기쁜 날이시네요
저도 딸래미가 결혼 15년만에 나온 녀석인데 인제 초2라 ㅋㅋㅋ 오늘 알림장에 담임선생님께서
카네이션 드리고 감사인사 드리기~라고 써주셨던데 이따 퇴근해서 어쩌려나 함 보려고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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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5.08 · 58.♡.94.201
부러워요.
난 이제껏 뭐하고 살았냐고요 {emo:onion-015.gif}
이런 사진이나 받고있는 접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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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추엄마
→ 이루리라 작성자
05.08 · 118.♡.24.39
아악~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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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이루리라
05.08 · 116.♡.70.94
소녀1,2 훌륭하더만요.
엄마보다 낫..아~아닙니다. ㅋㅋ -
이이루리라
→ Java
05.08 · 58.♡.94.201
저 뻗는 다리가 소녀2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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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08 · 116.♡.70.94
사랑이 넘치는 이쁜 아이들이네요.
다 부모님 덕이죠~ -
지지혜아범
05.08 · 222.♡.26.236
저도 방금 우리 딸아이 데리고 엄마집 다녀왔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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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05.08 · 223.♡.84.227
부럽습니다. 전 곧 출산이라 언제 저럴 날이 올까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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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베카미니
05.08 · 223.♡.78.100
엄마 모자 사러 부평 나갔는데 꽃집 앞에 중고딩들이 즐서서 카네이션을 사고 있더군요
왤케 이쁜지 많이 부럽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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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글귀네요..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