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 나라를 구한 엄마입니다
상추엄마

Lv.1 상추엄마 (118.♡.43.76)

2026년 5월 8일 PM 04:34

조회 4,281 공감 0

부족한 엄마한테 와준것 만으로도 감사한데

아들딸의 "세상"이 되었다니

저는 아마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봅니다

이번생에 울 강아지들한테 갚을 빚이 많은거 같아요

해피 어버이날 to all of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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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금도리

    금도리 Lv.1

    05.08 · 116.♡.110.46

    정말 좋은 글귀네요..감동!

  • 하드리셋

    하드리셋 Lv.1

    05.08 · 223.♡.79.63

    ㅎㅎㅎ 기쁜 날이시네요

    저도 딸래미가 결혼 15년만에 나온 녀석인데 인제 초2라 ㅋㅋㅋ 오늘 알림장에 담임선생님께서

    카네이션 드리고 감사인사 드리기~라고 써주셨던데 이따 퇴근해서 어쩌려나 함 보려고 합니다 ㅋㅋㅋㅋ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05.08 · 58.♡.94.201

    부러워요.

    난 이제껏 뭐하고 살았냐고요 {emo:onion-015.gif}

    이런 사진이나 받고있는 접니다 ㅠㅠ

    첨부 이미지

  • 상추엄마

    상추엄마 Lv.1 → 이루리라 작성자

    05.08 · 118.♡.24.39

    아악~ 귀여워요!

  • Java

    Java Lv.1 → 이루리라

    05.08 · 116.♡.70.94

    소녀1,2 훌륭하더만요.
    엄마보다 낫..아~아닙니다. ㅋㅋ

  • 이루리라

    이루리라 Lv.1 → Java

    05.08 · 58.♡.94.201

    저 뻗는 다리가 소녀2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Java

    Java Lv.1

    05.08 · 116.♡.70.94

    사랑이 넘치는 이쁜 아이들이네요.
    다 부모님 덕이죠~

  • 지혜아범

    지혜아범 Lv.1

    05.08 · 222.♡.26.236

    저도 방금 우리 딸아이 데리고 엄마집 다녀왔네요 ㅎㅎㅎ

  • 따따블이

    따따블이 Lv.1

    05.08 · 223.♡.84.227

    부럽습니다. 전 곧 출산이라 언제 저럴 날이 올까 싶네요 ㅎㅎㅎ

  • 레베카미니

    레베카미니 Lv.1

    05.08 · 223.♡.78.100

    엄마 모자 사러 부평 나갔는데 꽃집 앞에 중고딩들이 즐서서 카네이션을 사고 있더군요

    왤케 이쁜지 많이 부럽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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