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놈한테 생화 카네이션 처음 받았습니다. ㅎㅎ
간
간실장 (1.♡.173.35)
2026년 5월 8일 PM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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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샘들에 의해 반 강제로 카네이션은 많이 받아왔지만..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아들놈한테 카네이션 받으니..
그냥 왜 짠하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어버이 날인거 깜빡하고 있다가, 오후에 생각나서 양가 어른들한테 전화 드리고.. 용돈 드리고..
그냥 일하고 있었는데, 아들 놈이 알바 끝나고 오면서 카네이션을 사 오더군요..
원래 이런 놈이 아니고, 아직 애들한테 이런거 받는게 익숙치 않아서 기대가 1도 없었는데..
주니까.. 또 좋기는 하네요.. ^^;
고딩 딸래미는 그냥 올거 같은데.. 뽀뽀나 해 달라고 해야겠습니다.. ㅎㅎ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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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08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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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5.08 · 58.♡.94.201
아 부럽네요 ㅎ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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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5.08 · 220.♡.67.23
아드님도 뽀뽀해줍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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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