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앙마 (222.♡.24.95)
2026년 5월 8일 PM 05:58
어버이날에 시어머니 비위를 결국에는 맞춰버렸습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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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cridor
05.08 · 91.♡.196.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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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 Ecridor
05.08 · 182.♡.168.199
와 진짜 저렇군요.. ㅋㅋㅋ 친칠라도 저러던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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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딥초코라떼 작성자
05.08 · 211.♡.196.11
친칠라는 첨 들어보는 케이스네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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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 까망앙마
05.08 · 182.♡.168.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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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딥초코라떼 작성자
05.08 · 211.♡.196.11
ㅋㅋㅋㅋ
반찬투정하는 초딩 포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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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Ecridor 작성자
05.08 · 211.♡.196.11
토깽이님을 언짢게 하면 앙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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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5.08 · 223.♡.72.180
그냥 안 먹고 마는 고양이들이 천사였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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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5.08 · 211.♡.196.11
그럼 더 속타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따라다니면서 먹이려고 두손으로 그릇 대령해 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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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05.08 · 223.♡.73.13
두손으로 그릇 대령하지 않고 손을 그릇 삼아 주면 먹어요.
건사료는 괜찮은데 습식을 손으로 먹이면 냄새가 ㅠㅠ 좀 나지만 그릇 엎어버리는 것보다는 백만배 나은 것 같아요.^^
- 버
버미파더
05.08 · 185.♡.16.51
밥상을 엎다니... 아주 배가 불렀군요... ㅋ
근데 동물은 "함께" 사는 거라야지 "모시고" 사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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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한 마리 있었는데, 심기가 불편하면 진짜 저렇게 밥그릇, 물그릇을 엎더라고요. 토끼가 한 성깔 하는 거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