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카네이션은 못해드리고
솔
솔고래 (58.♡.123.181)
2026년 5월 8일 PM 06:05
조회 1,300 공감 0
아들이 게으른 탓이죠 ㅎ
부산에 올만에 내려가 재롱이나
직홍게에서 맛보려 굴비 작은거 하나 준비했으니
맘..맘으로 전해졌을겁니다 하하하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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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5.08 · 58.♡.9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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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 이루리라 작성자
05.08 · 58.♡.123.181
내려가면 아버지께서 차비도 주시고 부모님이 잠도 재워주고 밥도 주시는데(무려 1일 3끼) 기회를 놓칠순 없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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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솔고래님 거리도 먼데 본가 자주 내려가시는 거 같아요. 효자 솔고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