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못 먹어서 억울한 3대장
D
D다 (112.♡.168.249)
2026년 5월 8일 PM 06:08
조회 1,880 공감 0
간장/양념 게장


곱창

생굴

다들 그렇게 맛있다고 하는데,
몇 번을 시도 해 봤지만 입에 안 맞아서 저는 도저히 못 먹겠더라구요.
나만 못 즐기는것 같아서 억울할지경이예요.
ㅜ.ㅜ
댓글 (16)
- 온
온더로드
05.08 · 218.♡.160.70
-
DD다
→ 온더로드 작성자
05.08 · 112.♡.168.249
노로 당첨되면 살이 쏙 빠진다고 하던데요...(솔깃)
- 도
도롱이
→ D다
05.08 · 106.♡.200.190
그냥 사흘 굶으시면 같은 효과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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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도롱이 작성자
05.08 · 112.♡.168.249
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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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던행인이
05.08 · 61.♡.20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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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지나가던행인이 작성자
05.08 · 112.♡.168.249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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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05.08 · 223.♡.87.246
게장은 취향이 아니고, 곱창은 그 돈이면 살코기.. 굴은 노로 조심해야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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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열린눈 작성자
05.08 · 112.♡.168.249
저도 동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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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05.08 · 112.♡.159.45
과메기 먹을 수 있는 입으로 태어난걸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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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다
→ 육일사 작성자
05.08 · 112.♡.168.249
과메기는 또 잘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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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게장은 좋아하는데 손에 묻는게 싫어서 저는 자주 안먹구요, 굴은 생굴은 노로바이러스 싫어서 굽거나 익힌것만 먹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