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 고니 자라고 무작정 시내 걸어왔습니다...
고
고니아빠 (14.♡.173.136)
2024년 5월 14일 PM 01:39 · 수정됨(05. 15. 07:20)
조회 895 공감 0
잘자라고 잠시 시내 마실 나와봅니다…
덥네요 더워 … 괜히 나왔나 일단 혼영 하려고
예매한 표가 있으니 잠시 걸어봅니다 헥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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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버디
24.05.14 · 221.♡.53.178
어떤영화 보시나요? -
고고니아빠
→ 시카고버디 작성자
24.05.14 · 14.♡.173.136
땡기는게 없어서 일단 범도4 안봐서 쿠폰 멕여서 예매했습니다만 기대는 안합니다ㅋ -
순순후추
24.05.14 · 121.♡.177.89
둘이서 보시나염 -
고고니아빠
→ 순후추 작성자
24.05.14 · 14.♡.173.136
본문에 혼영! 이라고요 ㅡㅡㅎ -
순순후추
→ 고니아빠
24.05.14 · 121.♡.177.89
흥 재밌게 보시고 오세염 -
제제르미날
24.05.14 · 112.♡.186.204
고니가 아빠를 닮았네요. -
고고니아빠
→ 제르미날 작성자
24.05.14 · 14.♡.173.136
그른가요 ㅋ -
Kkita
24.05.14 · 110.♡.45.121
곤냥이 자라고 뽀뽀해 주고 나오셨어야죠. -
고고니아빠
→ kita 작성자
24.05.14 · 14.♡.173.136
물어요... -
Eehappy
24.05.14 · 117.♡.2.231
설레는 봄날 되니 더 젊어 지셨네여~~ 혼영 잘하십쇼~~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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