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앙마 (211.♡.196.11)
2026년 5월 8일 PM 07:44



아마도 올해의 마지막이 될 듯 해
히레사케 마실 수 있는 오뎅바에 왔습니당
추운 겨울날에 몸 붙히고 끼어앉아 마시는 사케와 쏘주는 얼은 몸을 노곤노곤 풀어주지요.
이제는 더워져서 다시 날 풀릴 때까지는 즐기지 못하겠네요.
어버이날 행사는 내일 동생네 부부와 조카아이들이 점심 먹으러 올 예정이라 순연되었습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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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정노동자
05.08 · 211.♡.20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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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감정노동자 작성자
05.08 · 211.♡.196.11
전통의 강자 아니겠슴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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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08 · 211.♡.164.238
마음껏 즐기세요. 오뎅 비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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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수현 작성자
05.08 · 211.♡.196.11
저 밑에 냥이처럼 널부러지지는 말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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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05.08 · 175.♡.11.23
걱정마십시오. 곧 추위해치웠나를 연발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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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디_엘바토 작성자
05.08 · 211.♡.196.11
더위보다는 차라리 추운걸 택하는 성향이라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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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신쇠약
05.08 · 124.♡.13.205
한여름에도 불판앞에 자주 가긴 합니다만 오뎅바처럼 옆사람과 부대끼며 마시는건 추천할만한건 아니겠네요. 하핫. 맛나게 잡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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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정신쇠약 작성자
05.08 · 211.♡.196.11
네 옆사람과 어깨 부딪히며 마시는건 한겨울이 제 맛이에요. 사당동 오뎅바에서의 추억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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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roro40
05.08 · 121.♡.75.20
와 오뎅바... 알쓰인 저도 술이 술술 들어가는 곳입니다. 부럽네요 ㅠㅠ 오뎅바 본 지 한참 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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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 Pororo40 작성자
05.08 · 211.♡.196.11
한참 유행하다가 최근 들어서는 또 많이 줄어들었죠. 저는 즐기는데 다른 사람들은 안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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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습니다. 히레사케에 오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