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란 (118.♡.252.53)
2026년 5월 8일 PM 08:09
원래 집앞에 월마트가 있었는데 이마트가 인수하면서 이마트로 바뀌었죠.
이때 월마트보다 물건의 질이 떨어지는 것을 느껴졌었죠. 하지만 집 앞이라 다녔는데...
나중에 파주에 이마트를 만들고 풍산에 만들고 킨텍스에 만들더니 집앞 이마트는 없애더군요.
정이 떨어져서 그 무렵부터는 홈플러스만 애용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일산의 모든 홈플러스가 사라지게 되었네요.
원래 일산 홈플러스가 3개였는데...
롯데백화점 옆의 홈플러스 일산점은 작년 12월에 사라지고 나머지 킨텍스와 터미널점까지 퇴출목록에 올랐네요.
하아.. 뭔가 허전한 기분이 듭니다... ㅠ.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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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강한전립선
05.08 · 118.♡.2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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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밤이
05.08 · 110.♡.193.165
저도 홈플러스 애용해왔는데 슬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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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roro40
05.08 · 121.♡.75.20
저희 동네도 장사 잘 되던거 뿌시고 그 자리에 주복 지어서 지하로 다시 들어온다고 그랬는데, 다시 들어올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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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언더라인
05.08 · 42.♡.185.121
홈플러스는 다 사라질것 같아요.
있어도 물건이 다 없습니다...
- P
pigafoto
05.08 · 122.♡.74.211
소고기나 돼지고기 품질이 마트, 온라인 판매점 중에서 제일 좋았는데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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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5.08 · 210.♡.136.133
오늘 가봤었는데 술없고, 계란도 없고, 왠만한 과자들도 없더군요 ;;; 이와중에 MBK는 아정당인수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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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5.08 · 118.♡.12.116
그 3개의 일산 홈플을 참 좋아해서 번갈아가며 다녔는데.. 씁쓸하네요. 빅마켓 없어질때도 비슷한 마음이었는데...
- 울
울산총각
05.08 · 211.♡.130.131
울산에는 홈플러스 중구점 하나 남았는데 물건들이 별로 없어서 가도 살게 없습니다.
- 아
아스트
05.08 · 220.♡.35.240
이마트는 밀키트의 경우 너무 저질상품이 많고 델리는 홈플러스, 롯데마트에 비해 꽤 비싼 편입니다. 노브랜드 정도가 메리트가 있는데 이것도 처음 나왔을 때보다는 가성비가 떨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런 이유로 홈플러스가 집에서 더 멀었지만 자주 이용했는데 이렇게 쇠락하니 마음이 참 그렇습니다.
- 클
클라시커
05.08 · 14.♡.99.228
테스코 소유일때 영국 물건 들어온거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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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동네도 망해가더군요
직원수가 좀 줄은듯 보이고 매대가 쓸데없는 상품으로 채워지고있습니다
치킨도 이제 안팔더군요?;;띠용...
연휴때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20년전 어릴때부터 놀러 다니던 곳이라 참 아쉽습니다 그땐 새벽에도 가고 그랬었는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