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애인 (182.♡.168.136)
2026년 5월 8일 PM 08:43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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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llrain
05.08 · 118.♡.65.147
- 아
아침소리
05.08 · 211.♡.103.115
ㅠ.ㅠ.ㅠ
- 아
아침소리
05.08 · 211.♡.103.115
올 1월 어머니 모시고 크루즈 탄게 정말 다행이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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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쫄면
05.08 · 112.♡.206.53
미국같이 땅덩이 큰 나라 중부 시골에 사는 분들은 평생 바다 한번 못보는 사람이 꽤 된다고 하더군요. 일본은 아예 여권이 없고, 평생 해외여행 한번 못가는 비율도 생각 보다 높다고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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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우주표류기
05.08 · 211.♡.39.61
생의 마지막 즈음에 "바다가 보고 싶어"를 나즈막히 내뱉고 스러진 손창호씨가 생각납니다.
- M
M.M.
→ 15소년우주표류기
05.08 · 125.♡.138.133
바로 뒤에 이어지는 장면이 98년 7월 15일이네요.
돌아가신 날이 98년 8월 5일이니 사망 20일 전이군요.
씁쓸한 상념들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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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승업
05.08 · 175.♡.111.72
돌아가신 울 할머니 금강산 크루즈타고 갔던거 자랑하던 생각이 나네요. 한 스무번은 들었던것같아요. 큰 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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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롱숏
05.08 · 58.♡.148.15
이만 하면...물도 있고.....
어머니 보고싶어요. 죄송해요.
- 온
온더로드
05.09 · 218.♡.160.70
의외로 죽기 전에 제주도 못가 보고 돌아가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누구나 다 가는거 같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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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Rd-ru-j_TCI?si=9hyX7oO4CxYUQLHU
이런 사연 볼때마다 이 영화가 생각나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영화는 아니지만 제일 좋아하는 엔딩중에 하나라서요.